브랜드는 우연히 성장하지 않습니다.
Brands grow by structure.
아이디어와 실행 사이의 간극을 구조로 메웁니다 —
기획에서 현장까지, 브랜드 & 비즈니스 아키텍트 fotp · Anna Yu.
브랜드 경험 설계 — 기획부터 실행까지
연매출 300억+ 기업의 브랜드 리뉴얼과
사업 확장 전략 수립·실행
LVMH 출신 경영진 컨설팅 팀과의
10년 프로젝트 핵심 매니저
대부분의 회사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이미 있습니다. 문제는 그 아이디어가 의사결정이 가능한 형태, 그리고 현장에서 작동하는 형태로 번역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Anna는 브랜드 관점의 콘셉트와 비즈니스 모델 구조를 함께 설계하고, 임원의 판단 자료부터 매대 위의 가격표까지 — 전략이 끝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디자인은 그 구조가 눈에 보이게 되는 방식일 뿐입니다.
좋은 구조는 아이디어를 가두지 않습니다. 흐르던 것이 형태를 얻되 안은 그대로 비치는 것 — 이 사이트의 오브제가 전부 같은 재질인 이유입니다.
ArtCenter College of Design, Brand Experience Design · Kolon Sport에서 LVMH 출신 경영진(전 Louis Vuitton EVP · Celine CEO) 컨설팅 팀과 10년 장기 프로젝트 핵심 매니저 · B2B 기업의 B2C 전환, 리테일 턴어라운드, 신사업 파일럿 설계·실행
4단계는 언제나 같습니다. 기획에서 시작해 실행을 거쳐,
확장 또는 종료를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끝냅니다.
기존 자산(B2B·브랜드·IP) 분석과 사업 기회 정의. 브랜드 관점의 콘셉트·포지셔닝, 비즈니스 모델 구조 설계, 임원 의사결정 자료까지.
Brand Experience 관점의 제품·공간·콘텐츠 경험 설계. 파일럿 범위(MVP·검증 지표) 정의, 내부 조직·외부 파트너 역할 구조화.
디자인·콘텐츠·공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과 현장 운영 구조 조율. 고객 반응을 관찰하며 운영 중 실시간 개선.
파일럿 결과를 확장/종료 판단이 가능한 구조로 정리.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도출, 조직 이관 또는 다음 단계 로드맵 제안.
의사결정에 필요한 자료는 판단 가능한 형태로 준비되어 올라옵니다.
전략의 뼈대는 언제나 대표와 함께 세웁니다. 여기서 정한 구조가 이후 모든 실행의 기준이 됩니다.
실행의 마찰은 이쪽에서 흡수합니다.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팀을 구성합니다.
CI/BI부터 패키지·가이드라인까지. 단기 캠페인이 아닌 중장기 브랜드 자산 관점 — 카테고리가 늘어나도 일관성이 유지되는 확장형 체계를 만듭니다.
B2B 기업의 첫 B2C 접점, 검증된 모델의 새 시장 확장. 쇼룸·플래그십 기획부터 파일럿 운영까지 — 구매에서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고객 여정을 설계합니다.
매출 하락 국면의 진단과 재설계. 전략 연구에서 시작해 제품 라인 시스템, 가격 커뮤니케이션, 현장 운영 구조까지 — 전략이 매대 위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지난 17년,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성장하는 방식이 계속 바뀌는 것을 현장에서 지켜봤습니다. B2B 기업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야 하는 시대가 됐고, 공간은 미디어가 됐고, 브랜드는 캠페인이 아니라 운영 구조가 됐습니다.
그 전환의 한가운데에서 일했습니다 — 글로벌 럭셔리 경영진과의 10년 프로젝트에서, 300억 규모 기업의 브랜드 전환에서, 그리고 약국 하나의 매대 재설계에서. 규모는 달라도 문제의 구조는 같았습니다.
산업을 가로지르는 케이스 —
생활용품 · 가구 · 뷰티 · F&B · 바이오 · 리테일
기업의 소비자 접점 셋업, 반복 검증된 전환 설계
보고서에서 끝나지 않는 컨설팅 —
현장 오픈과 운영까지
이 외 부티크 브랜드 BI, 한·일 크로스보더 리테일, 디지털 브랜드 경험 등 — 전체 케이스는 Selected Work에서.
각 케이스는 같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
"이 자산으로, 다음 성장은 어디에서 오는가."
케이스를 클릭하면 전체 슬라이드를 볼 수 있습니다
새 프로젝트, 협업 제안,
혹은 아직 형태가 없는 아이디어 —
구조가 필요한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환영합니다.